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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마케팅] 18세기 왕의 보물을 볼 수 있는 기회



  • 김기령 기자 |
    입력 : 2017-11-23 | 업데이트됨 : 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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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관광청과 작센 주 관광청은 지난 14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드레스덴 주립 아트 컬렉션을 공개하고 독일의 문화 여행지 작센 주의 최신 소식을 소개했다. 작센 주 대표 도시 드레스덴의 ‘왕이 사랑한 보물’ 특별전시 관람에 네트워킹 만찬까지 진행됐다.

 

 

이번에 6번째로 한국을 방문한 볼프강 개르트너(Wolfgang Gärtner) 작센 주 관광청 마케팅 이사는 “한국인 관광객의 작센 주 방문율은 2010년에서 2016년까지 약 3.4% 증가했고 2017년 1월부터 8월까지는 약 9383명이 작센 주를 방문해 32.9%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며 2017년 1월부터 8월까지는 1만5573명으로 지난해 대비 21.6% 증가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한국에서 작센 주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앞으로도 더 많은 한국인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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