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올해를 마무리하면서 인도네시아 여행을 활성화하기 위해 발리를 포함한 전 노선에 대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발리행 특가 항공권은 이코노미석 왕복 항공권 기준으로 최대 75% 할인된 금액인 48만1800원부터 시작한다. 판매 기간과 출발 기간은 지난 16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로 동일하며 구매는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예약발권부나 공식 웹사이트, 모바일앱 또는 여행사를 통해 가능하다. 이와 함께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온라인 여행박람회 ‘GOTF(Garuda Indonesia Online Travel Fair)’도 개최된다. 이번 여행박람회에서는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운항하는 전 노선에 대해 최대 20%의 할인을 제공한다.
본 여행박람회의 항공권은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공식 웹사이트 또는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공식 모바일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프로모 코드에 GOTF를 입력하면 할인율이 적용된다. 단, 출발일로부터 최소 3일 전에 발권을 완료해야 한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관계자는 “이번 행사기간을 통해 여행객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올 겨울을 인도네시아에서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인천~자카르타 노선을 주 7회, 인천~발리 노선을 주 6회 운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