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젯(WebJet) 그룹의 아시아 B2B 여행 홀세일 브랜드인 핏룸즈(FIT Ruums)가 일본에 지사를 오픈하며 글로벌 확장을 위한 발걸음을 내딛었다.
핏룸즈는 기업 설립 1년 만에 성장을 거듭하며 싱가폴, 홍콩, 대만, 한국, 인도네시아, 중국, 말레이시아아 등 아시아 지역에 9개 지사를 구축했다. 이번 오사카 지사 설립을 통해 세계 3위 경제규모인 일본에 첫 관문을 열게 됐다.
<안아름 기자> ar@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