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A와 계약 종료
로열 브루나이항공은 한국 총 판매 대리를 맡았던 퍼시픽 에어 에이전시(이하 PAA)와의 협력관계를 지난 1일부로 종료했다.
로열 브루나이항공 CEO 카람 챈드는 “2003년부터 한국 총 판매 대리점 역할을 해 줬던 PAA의 그간의 노고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내년부터 증편 ‘봇물’
핀에어는 오는 2018년부터 노르웨이의 베르겐, 트롬쇠 직항 노선을 도입하고 유럽 주요 노선을 증편할 계획이다. 아시아와 미주 노선도 개선한다. 헬싱키~베르겐 노선은 주6회 운항하고, 헬싱키~트롬쇠 노선은 주1회 운항한다. 두 노선 모두 오는 2018년 5월15일부터 취항한다. 오는 2018년 6월부터 리스본 노선을 주4회에서 7회로, 부다페스트 노선도 증편한다.
‘수하물추적’ 실시
알리탈리아항공은 유럽 항공사 중 처음으로 수하물 이동 전 과정 추적 의무제도를 로마 피우미치노 공항에서 우선 실시한다. 오는 2018년 6월부터 시작되는 이 제도는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결의문 753호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배송과 파손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