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R 코리아가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연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해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준 성원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지난달 30일 부산에서는 ‘2017 PHR Appreciation Dinner’를 열어 부산 지역 협력사에 감사의 뜻을 전달했으며 지난 6일 서울에서는 여행사, 랜드사, 항공사, 관광청 등 업계 관계자 100여 명을 초대해 영화 ‘반드시 잡는다’ 시사회를 진행했다.
김진구 PHR 코리아 사장은 “올해 PHR 코리아를 위해 열심히 애써 준 협력사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특히 올해도 여행사 실무자들의 협력 덕분에 최고의 실적을 이룰 수 있게 됐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럭키드로우와 퀴즈 이벤트를 비롯해 참석자가 직접 참여하는 인스타그램, 신년 문자 메시지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일본, 괌, 사이판의 PHR그룹 호텔 숙박권이 제공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