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관광청은 페루가 신규 관광 캠페인 ‘가장 풍요로운 나라, 페루(Peru, the richest country in the world)’을 런칭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을 포함해 미국, 영국, 멕시코,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위스 등 총 19개국 대상 7개 언어로 선보인다.
특히 페루의 다채로운 문화, 자연, 미식 및 액티비티 등 페루에서의 폭넓은 경험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산드라 도이그(Sandra Doig) 페루관광청 관광처 최고책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여행객들이 ‘넥스트 데스티네이션’으로 페루를 찾길 기대한다”며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이들에게 더욱 친근감 있는 국가로 다가가고자 전통 매체는 물론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마케팅 활동도 활발히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