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상반기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를 위해 자메이카관광청이 자메이카의 특별한 여행지를 소개한다.
포트 안토니오의 ‘지잼 스튜디오’ (Geejam Studio)
블루마운틴 인근에 위치한 자메이카 동부의 항구도시 포트 안토니오에는 레코딩 스튜디오 ‘지잼(Geejam)’이 있다. 지잼 스튜디오는 미국 팝스타 그웬 스테파니와 영국 가수 겸 배우 해리 스타일스의 음반 녹음 장소로도 화제를 모았다. 10년 이상의 음반 전문가가 함께 한다.
그린 그로토케이 (Green Grotto Caves)
자메이카 북부 디스커버리 베이에 위치한 ‘그린 그로토 케이브(Green Grotto Caves)’는 오랜 시간 풍파를 견디고 만들어진 아름다운 석회동굴이다.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20달러에 이용 가능하다. 공식 여행 가이드를 동반한 보트를 이용해야만 동굴 내 그로토 호수(Grotto Lake)를 방문할 수 있다.
특별한 신혼여행 ‘익스커션’
카리브 해를 더욱 특별하게 즐기고 싶다면, 자메이카만의 익스커션을 즐겨보자. 하얏트 지바 로즈홀(Hyatt Ziva Rose Hall)에서는 정글 자전거 투어, 현지 농장 체험 및 일몰 낚시를, 문 팰리스 자메이카 그란데(Moon Palace Jamaica Grande)에서는 어드벤처 전용 파크에서 즐기는 버기 라이딩, ATV 라이딩과 코노코 폭포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