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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마케팅] ‘예술의 도시’ 리마를 즐기세요

    페루관광청, 즐길거리 풍성한 이색 관광지 소개



  • 김기령 기자 |
    입력 : 2018-01-18 | 업데이트됨 : 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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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 사진

 

페루관광청이 페루의 수도, 리마를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관광지를 소개했다.

 

 

리마는 페루를 방문한 여행객들이 거치는 첫 번째 도시로,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을 맞이해왔다.

 

 

그 중에서도 최근 리마를 찾는 젊은 여행객들에게 인기 있는 장소는 바로 ‘예술가의 거리’라고 불리는 바랑코(Barranco)다. 바랑코는 리마에서 가장 로맨틱하고 보헤미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장소로 현재 페루의 문화와 예술 중심지이자 예술가, 사진작가, 문인 등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특유의 자유롭고 활기찬 분위기는 수많은 여행자들의 발길을 끈다.

 

 

이곳에서는 페루의 역사와 현재를 만나볼 수 있는 두 곳이 있다. 페드로 데 오스마 박물관에서는 스페인 식민 시대의 종교화 및 조각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마리오 테스티노 미술관에서는 페루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사진작가 마리오 테스티노가 다이애나 왕세자비를 비롯해 유명 모델과 함께 작업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페루는 잉카 문명 관련 역사 유적지와 문화 예술부터 미식, 액티비티에 이르기까지 다채롭고 풍요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세계적인 버킷리스트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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