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홍보대사로 위촉된 노홍철이 스위스정부관광청 관계자들과 함께 스위스를 방문했다. 방문 당시 스위스 체르마트는 폭설로 눈이 2m 넘게 쌓이면서 관광객들의 발이 묶이기도 했다. 노홍철은 헬기를 타고 안전하게 체르마트에 도착했다고 스위스정부관광청은 전했다.
노홍철은 수넥가 전망대에서 눈썰매를 타고, 체르보 리조트의 레스토랑에서 현지인들과 함께 체르마트의 낭만적인 설경을 감상했다. 노홍철은 체르마트 외에도 스파 마을인 로이커바트(Leukerbad)로 향하는 등 여행을 만끽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15일 노홍철은 자신의 SNS에 스위스 여행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