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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마케팅] 겨울 ‘즉흥 여행’ 어디가 좋을까?

    KRT, 무계획 여행지 추천



  • 김기령 기자 |
    입력 : 2018-01-18 | 업데이트됨 : 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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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여행 트렌드 중 하나는 바로 ‘즉행’이다. 즉흥적으로 떠나는 여행의 줄임말로 여행시 주로 출발일이 임박한 항공권이나 특가 프로모션 상품을 이용하는 것을 말한다. KRT가 계획 없이 떠날 수 있는 즉흥 여행지 세 곳을 소개했다.

 

 에디터 사진

 

청춘의 여행지, 홍콩

낮이면 빌딩 숲을 마주하고, 밤이면 화려한 야경을 뽐내는 홍콩은 미식과 쇼핑을 두루 경험하기에 최적의 여행지다. 지하철(MRT), 트램 등 대중교통이 잘 갖춰져 있어 즉흥적으로 떠나도 수월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소호, 란콰이퐁 등 아기자기한 카페, 트렌디한 펍이 즐비한 도심은 젊은이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아시아 속 유럽, 마카오

포르투갈 식민지였던 마카오는 곳곳에서 유럽의 분위기가 묻어난다. 마카오 랜드마크 세나도 광장을 비롯해 흥미진진한 역사를 간직한 성 바울 성당 유적, 한적한 풍경의 콜로안 빌리지 등 여행 욕구를 자극하는 명소가 가득하다. 더불어 윈 리조트 분수쇼, 마카오 타워 스카이 워크 등 이색적인 즐거움을 찾는 재미도 놓쳐서는 안 된다.

 

 

소도시의 정취, 일본 요나고

대표 근거리 여행지로 손꼽히는 일본은 주말을 이용해 간편히 다녀올 수 있다. 특히 돗토리현 서부에 자리한 요나고는 고즈넉한 자연과 예스러운 정취로 많은 여행자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한편 KRT는 1월 예약, 2월 출발자를 대상으로 금액별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상품 및 프로모션에 관한 문의는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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