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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프로모션] 가즈아~ 뉴질랜드 여름바다로

    ‘해양생태계의 보고’… 다양한 액티비티도



  • 김기령 기자 |
    입력 : 2018-01-18 | 업데이트됨 : 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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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

 

본격적인 겨울 방학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매서운 추위를 벗어나 몸과 마음을 녹일 수 있는 따뜻한 여행지를 찾는 이들이 부쩍 늘고 있다. 올겨울 가족 여행을 고민 중이라면 다양한 체험과 액티비티로 가득한 뉴질랜드의 여름 바다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카이코우라에서의 와일드 라이프 투어

뉴질랜드 남섬 동해안에 위치한 해변 마을 카이코우라(Kaikoura)는 해양 생태계가 잘 보존돼 있어 연중 내내 고래와 물개, 바닷새 등 다양한 해양 동물을 관찰할 수 있는 뉴질랜드 최고의 자연 관광지다. 특히, 고래 관광의 수도로 불릴 만큼 고래와 돌고래를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는 에코투어가 유명하며 헬기를 타고 바다를 보는 경관 비행 투어와 돌고래, 물개와 함께하는 수영도 결코 잊지 못할 추억거리다.

 

 

코로만델 반도의 핫워터비치

핫워터비치(Hot Water Beach)는 뉴질랜드 북섬 코로만델 반도에서 가장 유명한 자연 명소다. 화산 활동으로 인해 모래사장에서 온천수가 보글거리며 솟아오르는 이름 그대로 뜨거운 바다다. 온천을 즐기려면 썰물 2시간 전후로 해변 남쪽 끝 바위 근처로 가서 원하는 크기만큼 모래사장을 파내야 한다. 또한 코로만델 반도를 둘러싼 인근 바다는 워낙 맑고 평화로워서 바다 카약이나 스노클링 등 다양한 수중 액티비티 장소로 인기가 높다.

 

 

아벨태즈먼 코스트 하이킹 트랙

아벨태즈먼 국립공원(Abel Tasman National Park)에는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9개의 트래킹 코스인 ‘그레이트 워크’ 중 하나인 아벨태즈먼 코스트 트랙이 있다. 남섬북단으로 금빛 해변들이 40km 이상 연달아 이어지는데 보행용 신발을 신고도 완주할 수 있을 만큼 걷기 쉬운 트래킹 코스로 일 년 내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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