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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프로모션] ‘마리아나 세일즈 콘테스트’ 성료

    12곳 우수여행사에 5000만 원 지원금 배분



  • 김기령 기자 |
    입력 : 2018-01-18 | 업데이트됨 : 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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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탑승률 91%… 지난해 보다 10% 성장마리아나 관광청은 인천~사이판 노선을 운항하는 4개 항공사와 함께 지난해 10월부터 3개월간 지정 여행사 대상 세일즈 콘테스트를 진행하고 지난 9일과 11일 시상식을 가졌다.

 

 

마리아나 관광청은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과 공동으로 비수기 사이판 항공 티켓과 마리아나 여행상품 판매 증진을 목적으로 이번 세일즈 콘테스트를 기획했다. 마리아나 관광청은 각 항공사 블록 소진율 및 판매 실적에 따라 총 12개 여행사에 5000만 원 상당의 지원금을 차등 지급했다.

 

 

특히, 실무자들의 적극적인 판매를 유도하기 위해 샤넬, 루이비통 등의 명품 가방과 골드바를 인센티브의 일부로 제공해 상품 판매를 담당하는 실무진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정종윤 마리아나 관광청 차장은 “본 콘테스트 기간 동안 4개 항공사의 평균 탑승률은 91%였으며 총 모객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10% 증가했다”며 “마리아나 관광청은 다가오는 비수기에도 여행사를 대상으로 꾸준한 인센티브 프로모션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마리아나 세일즈 콘테스트 수상 여행사는 항공사 별로 아래와 같다. (가나다순)

 

 

  • 아시아나항공 지정 판매사

노랑풍선, 롯데관광, 모두투어,

보물섬투어, 참좋은여행, 하나투어

 

 

  • 제주항공 지정 판매사

노랑풍선, 모두투어, 보물섬투어,

인터파크투어

 

 

  • 진에어 지정 판매사

롯데JTB, 온라인투어, 참좋은여행

 

 

  • 티웨이항공 지정 판매사

노랑풍선, 더좋은여행,

여행박사, K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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