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냅이 지난 1일 타이완을 시작으로 아시아스냅을 시작했다. 타이베이 관광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광지인 중정기념관과 야자나무거리로 유명한 대만대학의 야린따다오 거리에서도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타이베이의 랜드마크인 타이베이101과 작은 공방과 카페 등 빈티지한 풍경이 어우러진 쓰쓰난춘,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촬영지이자 사랑을 이어주는 항구도시로 유명한 단수이 등 다양한 관광지에서 추억을 쌓을 수 있다.
101빌딩과 쓰쓰난춘에서 촬영하는 1시간 코스상품은 1~2인 기준으로 23만 원이며 원본 120~150컷과 보정본 10컷이 포함돼 있다. 중정기념관과 대만대 야자수길에서 촬영하고 자유관광도 포함돼 있는 2시간 코스상품은 1~2인 기준으로 37만 원이다. 원본 250~300컷에 보정본 20컷이 포함돼 있다.
단수이 강변과 단수이 라오지에, 홍마청, 진리대학을 촬영지로 선택할 수도 있다. 1~2인 기준으로 37만 원이며 원본 250~300컷과 보정본 20컷을 제공한다.
스펀에서 천등날리기와 지우펀 야경을 볼 수 있는 야간 2시간 코스도 있다. 스펀에서 지우펀으로 바로 이동할 시에만 촬영이 가능하다. 이 상품 또한 원본 250~300컷에 보정본 20컷이 포함돼 있다.
모든 상품은 촬영 시 의상 교체가 불가능하고 모든 파일은 JPG 형태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