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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전략] 1월 신문광고 분석 온라인투어, 3개월 연속 광고 단수 1위



  • 안아름 기자 |
    입력 :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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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한 달간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매일경제 등 주요 일간지 4곳의 여행사 광고를 분석한 결과 총 1091단의 광고가 게재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가장 많은 광고를 게재한 업체는 온라인투어로 총 197단의 광고를 게재했다.

 

 

온라인투어는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 연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온라인투어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광고를 게재한 업체는 141단의 롯데관광으로 나타났다. 3위는 하나투어로 125단의 광고가 게재됐다.

 

 

지난 1월 광고 단수는 총 1091단으로 지난해 12월 944단보다 15.6%가량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1월 매체별 광고 단수 추이를 살펴본 결과 조선일보가 지난해 12월 226단에서 지난 1월 344단으로 29.3%의 증가세를 기록했다.

 

 

일간지 광고 점유율에서는 조선일보가 344단을 게재하며 31.5%로 가장 높은 점유율을 보였다. 이어 279단을 게재한 동아일보와 매일경제가 25.6%로 공동 2위를, 189단을 게재한 중앙일보가 17.3%로 최하위를 차지했다.

 

 

<안아름 기자> ar@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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