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나이 국영 항공사인 로열 브루나이항공이 인천~브루나이 왕복노선에 항공권 얼리버드 특가 요금을 적용한다. 해당 얼리버드 요금을 이용하면 브루나이의 수도인 반다르세리베가완까지 이코노미석 왕복 총액 최저 49만4000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발권 기간은 오는 14일까지이며 여행기간은 3월2일부터 6월30일까지로 가까운 여행사 및 여행사 온라인 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인천~반다르세리베가완을 포함해 브루나이를 경유지로 하는 발리(왕복총액 46만5000원부터), 코타키나발루(왕복총액 43만7900원부터), 자카르타(왕복총액 48만400원부터)까지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