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남부 슈투트가르트 인근 최대 쇼핑 아웃렛인 ‘아웃렛시티 메칭엔(Outletcity Metzingen)’이 오는 3월3일까지 한국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쇼핑 및 여행혜택을 제공하는 ‘음력 설 쇼핑 스페셜’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참여방법은 인터내셔널 서비스 창구(Reutlingerstr. 58)에 초대장을 제시하고 개별 음력 설 쇼핑 패스를 수령하면 된다. 또한 행사 기간 중 패스를 제시하면 포르쉐 박물관, 호헨졸런 성 등 관광지 방문 시 요금 혜택 및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손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