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Very Important Baby)족’이 늘고 있는 가운데 KRT가 임직원 대상 설문을 토대로 아이와의 여행지를 제안했다.
영유아와 함께라면 오키나와·괌·사이판의 키즈클럽이 갖춰진 리조트를,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부모라면 도쿄 디즈니랜드와 홍콩 오션파크, 싱가포르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아이의 견문을 넓히고자 한다면 미국 아이비리그 탐방이나 유럽 3대 박물관 탐방을 추천한다. 이들 여행지는 자녀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