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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전략] 홍콩 국제 설 축제, 즐길 거리 한가득



  • 김기령 기자 |
    입력 : 20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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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축제 분위기 만끽하기 좋은 곳중 하나가 ‘홍콩’이다. 홍콩 최대명절인 설에는 설 퍼레이드를 비롯해 즐길 거리가 한가득 펼쳐진다. 지난 10일부터 시작한 홍콩 국제 설 축제는 오는 3월4일까지 이어진다.

 

 

오는 3월4일까지 타이포의 람추엔(Tai Po, Lam Tsuen) 소원광장에서 축제가 열리며, 관광객은 람추엔 소원광장의 소원나무에서 소원을 빌 수 있다. 때문에 소원을 빌 수 있는 꽃을 찾아 시장을 돌아다니는 사람들의 분주한 모습을 구경할 수 있다.

 

 

꽃 중에서 잎이 달려있는 오렌지색의 금귤은 축복 받은 영원한 결혼 생활을, 분홍색 복숭아 꽃(Peach Blossom)은 로맨스를 그리고 수선화는 성공을 의미한다고 하니, 홍콩 꽃시장에서 꽃도 사고 기분 좋은 새해도 맞이할 수 있다.

 

 

한편, 지난 10일부터 이어진 이번 홍콩 국제 설 축제는 침사추이에서 열리는 설 퍼레이드와 대규모 불꽃놀이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졌다. 특히 올해 설 퍼레이드에는 홍콩관광청, 서울관광마케팅이 협업해 국민캐릭터 카카오프렌즈가 한국 대표팀으로 참여했다. 카카오 프렌즈의 다섯 캐릭터 네 명의 타악기 연주자들, 네 명의 댄서들이 함께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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