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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프로모션] 홍콩의 겨울 낭만, 3월까지 지속된다

    다채로운 아트 페스티벌 3월 홍콩서 개최



  • 김미루 기자 |
    입력 : 20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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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

 

 

지난해 한국인들은 해외 관광지 중 단일 도시로 홍콩을 가장 많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18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7년 국제선 여객 수송 ‘톱 10’ 통계에 따르면 인천~홍콩 노선을 이용한 승객은 국제선 최다인 총 344만6446명으로 집계됐다. 캐세이패시픽항공,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및 LCC등에서 홍콩에 취항하고 있으며 하루에 30편 정도가 운항하고 있다.

 

 

지난해 150만 명의 한국인이 홍콩을 방문했고 올해 1월에는 17%의 높은 성장을 기록하며 증가세를 이어 가고 있다.

 

 

홍콩 여행에 최적화 된 계절은 겨울이다. 홍콩의 겨울은 평균 20도를 웃돌며 우리나라의 가을과 비슷해 여행하기에 제격이다.

 

 

아름다운 숲길이 있는 빅토리아피크에서는 피크둘레길이 조성돼 상쾌한 바람을 따라 여행을 하며 올드타운 센트럴을 마음껏 누빌 수 있다.

 

 

또한 3월에는 ‘미술의 올림픽’이라 불리는 아트바젤이 열리기 때문에 더욱 많은 한국인들이 홍콩으로 향할 전망이다. 아시아 최대의 미술이벤트로 자리 잡은 아트바젤홍콩과 아트센트럴, 세계 정상급 공연을 총망라한 아트페스티벌 플러스가 관광객의 이목을 끌고 있다.

 

 

아트바젤 기간 동안 홍콩의 아트거리는 데이비드 베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등 전 세계의 유명 인사들도 방문해 더욱 활기를 띄게 된다.

 

 

아트바젤 홍콩은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며 20세기 초 모던 아트의 걸작부터 세계 유수의 컨템퍼러리 작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소다. 아트바젤 홍콩은 32개국의 248개의 갤러리들이 참여한다. 시간을 여행하고 낭만을 찾을 수 있는 홍콩의 봄, 놓칠 수 없는 다양한 아트페어로 감각적인 예술의 세계를 경험하고 싶다면 3월의 홍콩은 놓치지 말자. 아트페어는 오는 3월29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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