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봄을 맞아 창단 20주년을 맞는 여행업계 축구클럽인 Club2002(회장 이원선)가 회원을 모집한다.
축구를 아끼는 여행, 항공계의 종사자들이 모인 클럽2002는 1998년에 창단됐으며 전국여행인 축구대회에서 4번의 우승을 거머쥔 명문 축구동호인 클럽이다. 현재 회원은 약 25명으로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돼 있다.
연습시간은 매주 토요일 13시부터 16시까지 하며 은평구에 위치한 숭실고등학교 인조잔디구장을 전용구장으로 진행된다.
입회비는 10만 원이며 월 회비는 20대 1만 원, 30대는 2만 원, 40대부터는 3만 원을 받는다. 입회절차를 마치면 클럽2002의 유니폼이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