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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프로모션] ‘천상의 힐링’ 카오락… 3월 여행지 소개



  • 김미루 기자 |
    입력 : 2018-03-10 | 업데이트됨 : 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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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의 태국 가볼만한 지역

 

모두투어에서 3월 추천 여행지로 높은 인기를 보여주는 태국을 선정했다. 태국은 연평균 기온이 28도로 열대성 기후를 자랑하는 대표 해외 여행지로 북쪽의 치앙마이부터 남단의 푸껫까지 3월의 추위를 잊게 할 여행지다. 또한 저렴한 현지 물가와 다양한 여행지만큼 다양한 테마로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다.

 

 

여행과 힐링, 방콕 VS 파타야

방콕은 인구 1000만이 넘는 도시로 태국 모든 것의 중심 역할을 하는 곳이다. 특히 방콕은 태국 여행에서도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이 곳에서는 태국 여행의 랜드마크로 여겨지는 왕궁, 자유여행객들의 천국으로 불리는 카오산 로드를 방문해 즐길 수 있다. 현지인들의 맛과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수상 시장과 깔끔한 야시장을 경험할 수 있는 아시아 티크 등도 여행객들을 상시 기다리고 있다.

 

방콕에서 차로 2시간 남짓이면 도착하는 파타야는 방콕의 느낌과는 달라 많은 여행객들이 찾아온다. 다양한 해양스포츠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으며 산호섬에서 한가롭게 힐링을 즐길 수 있다.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악어농장, 인생 셀카를 찍을 수 있는 황금 절벽 사원, 최근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카오키여우 오픈주 여행과 힐링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걱정 없는 여행, 치앙마이 VS 후아힌

치앙마이는 북부 불교문화의 중심지이고 유엔(UN)에서 지정한 세계 10대 관광지로, 태국의 또 다른 모습을 엿볼 수 있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치앙마이의 대표 여행지로는 백색사원이 유명하다. 태국어로 왓롱콘이라 불리는 백색사원은 사원이 모두 백색으로 칠해져 있고 유리 조각으로 장식돼있어, 햇볕을 받으면 사원 전체가 반짝인다. 지옥과 극락을 표현한 사원으로 태국에서도 그 아름다움이 손에 꼽힌다. 아직 미완성 상태라 완성된 모습을 상상하는 재미 또한 상당하다.

 

후아힌은 ‘걱정은 저 멀리’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태국 왕실의 대표적 휴양지다. 억지로 꾸미지 않은 태국 그 자체의 느낌이 묻어나는 곳이다. 가장 태국다운 느낌을 풍기는 건축물로 유명한 라마 6세 여름별장을 비롯해 태국의 인사동이라 불리는 플러완에서 옛 풍경의 정취에 빠질 수 있다.

 

 

내게 맞는 휴식, 카오락 VS 끄라비

카오락은 아직 한국에 대중화된 태국 여행지는 아니다. 하지만 이미 알만 한 사람들에게는 천상의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9개의 섬이란 뜻의 시밀란섬 8번 섬은 태국 왕실이 소유하고 있는 섬이며 가장 아름답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정같이 맑은 바다와 다채롭고 풍부한 색감을 자랑하는 산호 그리고 다양한 열대 어종으로 다이버들의 천국으로 불리기도 한다.

일 년 중 11월부터 4월까지만 입장이 가능해 3월은 이곳으로 가기에 제일 적합한 시기다.

 

끄라비는 유럽인들에게 상당한 인기를 받는 휴양지다. 아름다운 해변과 내륙의 삼림지대로 힐링과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끄라비의 아오낭 비치 동쪽에는 카르스트 기암절벽이 우뚝 솟아 있어 독특한 풍경을 자랑한다.

눈부신 에메랄드빛 장관을 연출하는 에메랄드 호수는 황홀한 느낌이 절로 나는 크라비 명소 중 한 곳이다. 새하얀 모래사장과 초록빛 바다가 잘 어우러진 곳으로 끄라비의 수중을 가장 손쉽게 접할 수 있는 포다섬도 빼놓지 말아야 할 곳이다.

 

 

허니문스럽게, 푸껫 VS 코사무이

푸껫은 ‘아시아의 진주’로 불리는 태국 대표 허니문 여행지다. 태국 내에서 가장 큰 섬으로 60km에 이르는 아름다운 해변을 따라 형성된 여행 스팟은 이곳을 세계적인 휴양지로 만들었다. 피피섬은 유명 할리우드 배우의 영화 촬영장소로 유명하다. 나이트 투어, 싸이먼쇼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는 푸껫은 액티브한 허니문을 원하는 분들에게 안성맞춤인 곳이다.

 

코사무이는 직항이 없다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허니문뿐만 아니라 자유 여행지로도 최근 인기를 얻고 있다. 차웽 비치는 질 좋은 모래밭과 잔잔한 파도로 수영하기 적합한 곳이며 일출이 가장 빠른 곳으로 해돋이를 구경해보기를 추천한다. 코사무이 최고의 자랑으로 손꼽히는 낭유안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삼각해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세 개의 섬이 하나의 해변을 공유하는 진귀한 장면을 연출한다. 이 곳에서만 볼 수 있는 열대어를 스노클링을 즐기며 꼭 확인해 보길 바란다.

자세한 태국 상품 문의나 예약은 모두투어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로 확인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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