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Marketing
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프로모션] 호주 ‘빅토리아주 트래블 세미나’ 개최



  • 김기령 기자 |
    입력 : 2018-03-10 | 업데이트됨 : 5분전
    •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 가 - 가 +

 

에디터 사진

 

호주 빅토리아주 관광청이 지난 5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2018 호주 빅토리아 트래블 세미나(2018 Victoria Trade Seminar)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켄지 타카모리(K enji Takamori) 호주 빅토리아주 관광청 한국?일본 지사장을 비롯해 호주 여행업체 6곳에서 셀러들이 참가해 40여 명의 한국여행사 관계자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행사를 주최한 켄지 타카모리 지사장은 “이런 자리가 마련돼 너무나도 기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멜버른을 비롯한 빅토리아주 전체를 방문하는 한국 관광객이 늘어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관광청, 여행사, 호텔, 엔터테인먼트, 온천 등 다양한 분야의 업체 관계자들은 빅토리아주를 홍보하고 한국 시장과의 연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호주 빅토리아주는 한국보다 영토가 두배나 크며 빅토리아주의 주도인 멜버른은 시드니만큼 규모가 큰 도시다. 멜버른은 700개 이상의 와이너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8 호주 오픈을 개최했을 만큼 골프로도 유명한 지역이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업체는 Visit Australia, Bunyip Tours, Crown Hotels Malbourne, Phillip Island Naturre Park, Puffing Billy Railway, Peninsula Hot Springs 등 6개 업체다.

 

<김기령 기자>

 


    금주의 이슈

    이번호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