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항공은 지난달 25일부터 4월1일까지 발칸국가인 슬로베니아와 크로아티아 팸투어를 진행했다. 여행사 사장단을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팸투어는 발칸지역 상품개발을 위해 마련됐으며, 발칸지역 현지랜드인 G브릿지(대표 한기두)가 행사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