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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전략] 빈펄 리조트 올해 더 늘어난다



  • 김기령 기자 |
    입력 : 20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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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베트남에서 더 다양한 빈펄 리조트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베트남의 대표 호텔리조트 기업인 빈펄은 하롱베이, 다낭, 나트랑, 푸꾸옥, 호이안 등 한국인이 많이 찾는 관광지에 올해 3월부터 9월까지 매달 신규 리조트를 오픈해 올해에만 6곳의 리조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지난 26일에는 빈펄 엠파이어 스위트 나트랑이 오픈했다. 약 1200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는 엠파이어 스위트는 시내 중심에 위치해 쇼핑몰과 호텔이 공존하는 39층 건물로 1층부터 4층까지는 빈컴플라자 쇼핑센터, 5층부터는 빈펄 엠파이어 스위트로 주상복합 호텔로 구성돼 있다.

 

 

빈펄 엠파이어 스위트 나트랑은 시내에서 도보로 5분 거리로 접근성이 뛰어나며 도보 12분 거리에 나트랑 해변이 있다. 공항까지는 차로 40분 정도 소요된다.

 

 

베트남항공이 지난 26일 인천~나트랑 노선을 신규 취항하면서 현재 나트랑에는 대한항공, 비엣젯항공, 제주항공, 베트남항공이 취항 중이다.

 

 

뿐만 아니라 오는 28일에는 놀이공원, 사파리, 골프장 등이 마련돼 있는 복합 휴양 리조트인 빈펄 남 호이안을, 오는 5월17일에는 도심형 호텔 빈펄 다낭 리버프론트 콘도텔을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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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리조트 오픈에 발맞춰 빈펄리조트의 GSA를 맡고 있는 마케팅 하이랜즈는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경기도 용인 한화 리조트 베잔송에서 신규 리조트 설명회를 진행했다. 빈펄리조트 관계자 및 빈펄 리조트 판매 여행사 관계자, 미디어 등이 참석한 이번 설명회는 올해 빈펄 리조트 오픈 계획 PT와 함께 여행사 대상 프로모션을 소개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최주열 마케팅 하이랜즈 이사는 “지난해 14만 명의 고객이 빈펄 리조트를 찾아주셨고 올해는 30만 명 정도가 빈펄 리조트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신규 리조트는 제각각 다른 콘셉트로 운영돼 빈펄을 다양하게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17년 한국인 방문객 수가 170만 명에 달하는 베트남은 한국과 그리 멀지 않다는 지리적 이점과 가성비 좋은 리조트가 포진돼 있다는 점에서 한국인 관광객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신흥 여행 강국으로 떠오르고 있다.

 

 

문의: 02) 2671-1091 (마케팅하이랜즈)

 

 

<김기령 기자, 김미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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