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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전략] 음식도 맛있는 ‘독일’



  • 조윤식 기자 |
    입력 : 2018-04-12 | 업데이트됨 : 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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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관광청, 미슐랭 레스토랑 등 ‘미식’ 소개

에디터 사진

독일관광청이 지난 9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올해의 마케팅 테마인 ‘독일의 미식’에 대해 소개했다.

 

독일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두 번째로 선호하는 활동이 레스토랑과 카페 방문으로 독일 여행자들은 전체 경비 중 18.2%를 식도락 활동에 지출하며 이는 연간 67억 유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만큼 색다른 지역의 음식을 찾아보고 맛보는 것을 좋아하는 음식 애호가들에게 독일은 입맛을 돋우는 여행지다.

 

독일에는 300개의 미슐랭 레스토랑과 13개의 와인 생산 지역이 있으며, 세계적인 와인 축제와 와인·치즈·아스파라거스 등 다양한 음식 테마 루트도 만나볼 수 있다.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에 등록된 독일의 빵은 3200여 종류의 다양성을 갖고 있다. 독일에는 800여 종류의 미네랄워터를 사용한 약 1300개의 양조장이 있어 뛰어난 맥주를 생산한다. 또한 16개 주의 지역 특산품과 지역의 특징이 담겨있는 음식을 통해 전통적인 독일 미식을 경험할 수 있다.

 

낸시 최 독일관광청 한국사무소 소장은 “이 밖에도 많은 쿠킹 이벤트와 푸드 트럭 행사들이 전 세계에서 독일의 다양한 미식 문화를 알리기 위해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윤식 기자> cys@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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