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관광청(Brand USA)은 아시아나항공과 공동으로 지난 6일부터 7일 양일 간 경기도 모처에서 주요 패키지 여행사를 초청, ‘2018 미주 워크숍’을 진행했다.
본 워크숍은 미주 지역 노선을 판매하는 주요 여행사들의 단합을 독려하고 상생의 의미를 다지고자 ‘올해 여행의 중심은 미주!’라는 슬로건 아래 기획됐다. 아시아나항공 판매 대리점 15개 여행사에서 약 5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오는 5월1일부터 주 7회로 증편하는 시카고 노선을 중점 어젠다로 다양한 연계 상품 및 협업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
아시아나항공은 증가하는 한국 여행객과 다양해진 여행 패턴에 따라 주5회 운항 중인 인천-시카고 구간(OZ236)을 오는 5월1일부터 매일 (주7회) 운항한다.
한편, ‘2018 미주 워크숍’에 참가한 여행사는 △노랑풍선 △레드캡투어 △롯데관광 △롯데JTB △모두투어 △보물섬투어 △여행박사 △온누리투어 △온라인투어 △인터파크투어 △자유투어 △참좋은여행 △KRT △투어2000 △하나투어 등 총 15개 업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