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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마케팅] 앙사나 벨라바루, 풀 빌라 수영장서 즐기는 ‘특별 조찬 세트’ 선봬



  • 손민지 기자 |
    입력 : 2018-04-19 | 업데이트됨 : 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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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사나 벨라바루가 오는 여름을 맞이해 풀 빌라 수영장에서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특별 조찬 세트인 ‘플로팅 브렉퍼스트(Floating Breakfast)’를 선보인다.

 

 

이번 세트는 사랑하는 이와 함께 아름다운 인도양의 일출을 감상하며 물 위에서 다채로운 메뉴를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플로팅 브렉퍼스트’는 △아티산 세이보리 치즈 플레이트(artisan savoury cheese plate) △햄 모듬 플래터 △훈제 연어 △달걀 요리 △크루아상 △덴마크식 페이스트리 △계절 과일 꼬치 △과일 주스 △커피 또는 차 등으로 구성돼있다. 가격은 2인 기준 미화 70달러(한화 약 7만5000원)다.

 

 

한편 앙사나 벨라바루는 몰디브 발레 국제공항에서 수상 비행기로 약 40분 거리에 자리한 니란데 아톨(Nilandhe Atoll) 남부의 벨라바루 섬에 위치한 리조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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