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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마케팅] 마카오 트래블 마트 ‘유네스코 미식 도시’ 알려



  • 안아름 기자 |
    입력 :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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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정부관광청 한국사무소가 지난 23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마카오 트래블 마트(Macao Travel Mart)’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마리아 헬레나 드 세나 페르난데스(Maria Helena de Senna Fernandes/ 이하 마리아 헬레나·사진) 마카오정부관광청 청장을 비롯해 유환규 마카오정부관광청 한국사무소 대표, 마카오 현지 호텔 및 리조트 관계자, 국내 여행업계 관계자, 언론인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에어마카오, 갤럭시 마카오, 샌즈 리조트 마카오 등 25개의 마카오 현지 관계자들이 부스를 마련해 국내 여행업계 관계자들에게 다양한 현지 정보를 제공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리아 헬레나 마카오정부관광청 청장은 “올해 9회째를 맞는 마카오 트래블 마트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한국 관광업계 관계자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마카오는 유네스코 미식 도시에 선정될 만큼 고급 레스토랑부터 길거리 음식까지 관광객들에께 취향에 맞는 다양한 먹을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2020년 100만 명의 한국인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한국 여행사, 항공사 등 여행업계 관계자분들과 다채로운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마카오 정부 차원에서 스마트 트래블 프로젝트를 주도해 진행하고 있다”며 “지난해 알리바바 그룹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시작으로 여행자들의 빅 데이터를 수집, 분석해 다양한 여행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스마트 시스템을 갖출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마카오정부관광청 한국사무소는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여의도 CGV에서 소비자 프로모션 ‘마카오 스트리트(Macao Street)’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23일 오후에 열린 마카오 스트리트 개막식 행사에는 마리아 헬레나 마카오정부관광청 청장을 비롯해 양무승 한국여행업협회 회장, 김희철 에어마카오 한국 지사장 및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마카오정부관광청 SNS를 통해 진행된 댓글 이벤트에서 선발된 140여 명의 참가자들이 초대돼 기아 서킷 드라이빙 게임, 레드카펫 포토 존, 마카오 카페 등의 이벤트 체험을 진행했다.

<안아름 기자> ar@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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