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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프로모션] “알래스카의 매력에 빠져볼까요”

    알래스카 세미나 성료



  • 손민지 기자 |
    입력 :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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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관광의 대표적인 데스티네이션으로 알려져 있는 미국의 알래스카를 한국시장에 알리기 위한 ‘알래스카 세미나(Alaska Seminar 2018)’가 지난 24일 서울 명동 L7호텔에서 진행됐다.

 

 

각기 여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김지연 및 마샤 바튼(Marsha Barton) 앵커리지 관광청 투어리즘 세일즈 매니저, 에드 말렌(Ed Malen) 페어뱅크스 관광청 투어리즘 시니어 세일즈 매니저, 트레이시 자드라(Tracy Zadra) 알래스카 레일로드 패스 세일즈 어카운트 이사 등 4명의 현지 관계자가 참석해 해당 지역 및 상품에 대한 소개를 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앵커리지에 관한 소개를 전한 김지연 세일즈 매니저는 “흔히들 알래스카가 추울 것이라 생각하지만 앵커리지의 경우 해안 근처에 위치해있어 비교적 온화한 기후를 띠고 있다. 또한 올해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선정한 10번째로 행복한 도시”라고 운을 떼며 “오로라 투어 및 다양한 해산물, 전통문화 체험, 앵커리지 박물관, 생태를 보존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알래스카 동물원 등 다채로운 관광거리가 많다”고 강조했다.

 

 

에드 말렌 페어뱅크스 관광청 세일즈 매니저는 “페어뱅크스는 알래스카에서 가장 오로라를 관측하기 좋은 도시다. 통상적으로 8월 중순부터 4월 중순까지 오로라를 볼 수 있는데 내리 3일을 머무는 경우 오로라를 볼 확률이 90%가 된다”고 말하며 “단순 오로라를 보는 것 뿐 아니라 얼음낚시, 개썰매, 스노모빌 등 다른 액티비티도 결합한 콤보 투어 상품을 선뵐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을 처음 방문한 트레이시 자드라 알래스카 레일로드 이사는 “1923년부터 명맥을 이어오고 또, 총 거리가 500마일에 이르는 알래스카 레일로드는 단순 교통수단이 아닌 모험과 경험을 제공한다”고 설명하며 “고객의 성향에 따라 고를 수 있는 두 개의 서비스 및 객실타입인 ‘어드밴처 클라스 서비스’, ‘골드스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들은 입을 모아 국내 여행사와의 협업을 위한 정보제공 및 커미션 제공 등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아울러 전했다. 앵커리지 관광청과 페어뱅크스 관광청 웹사이트는 한국어로도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앵커리지 관광청 www.anchorage.net

페어뱅크스 관광청 www.explorefairbanks.com

알래스카 레일로드 www.alaskarailroad.com

<손민지 기자> smj@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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