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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프로모션] ‘왕의 茶’ 하동 문화축제 여행

    모두투어, 하동야생차 체험 상품 선봬



  • 김기령 기자 |
    입력 : 2018-05-11 | 업데이트됨 :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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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

5월 연휴로 해외여행 못지않게 국내여행을 준비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모두투어가 숨은 알짜배기 국내여행지 하동을 소개한다.

 

지리산, 섬진강 등 자연유산이 풍부한 경상남도 하동군과 지난 2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모두투어는 이번 ‘제 22회 하동 야생차 문화축제’ 홍보와 더불어 내수관광 활성화를 위해 하동지역 상품을 출시했다.

 

하동은 화개면 주변 260ha의 차 밭을 배경으로 매년 펼쳐지는 ‘야생차 문화축제’를 통해 한국의 차문화와 세계 중요농업 유산에 등재된 전통차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모두투어의 하동 여행상품은 두 가지로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 출발로 순천과 하동을 연계해서 볼 수 있는 1박2일 상품과 쌍계사, 화개장터, 최참판댁, 하동 송림 등을 하루에 볼 수 있는 당일치기 상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축제 기간에는 야생차 박물관과 차문화센터를 둘러보고 차를 구입하거나 다례체험을 할 수 있다.

 

특히 순천?하동 1박2일 상품은 특급호텔, 28인승 리무진버스, 특식이 제공돼 품격을 높였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직 여행 계획을 세우지 못한 여행객들에게 모두투어의 하동 상품은 잠시나마 도시에서 벗어나 차를 마시며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밖에도 하동에서는 북천 꽃 양귀비 축제, 알프스 하동 섬진강 재첩 축제, 하동 북천 코스모스 메밀꽃 축제, 지리산 회남재 숲길 걷기 등의 다양한 축제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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