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몰디브는 아시아 패스츄리 대회에 참가한 12개국 중 패스츄리 컵의 창립자 가브리엘 파일라슨을 비롯한 심사위원단에 의해 ‘Most Promising Talent’에 선정돼 가장 유망한 인재로 인정받았다.
몰디브 관광청에 따르면 지난 4월24일과 25일, 싱가포르 엑스포에서 푸드 앤 호텔 아시아 2018와 동시에 개최된 아시안 패스츄리 컵에 최초로 참가해 경쟁을 펼쳤다.
팀 몰디브는 콘래드 몰디브 랑갈리의 셰프와 소네바 푸시 리조트의 셰프 그리고 1명의 코치로 구성됐다.
팀 몰디브는 아시아 컬리너리의 대표주자인 호주, 싱가폴,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중국, 인도, 대만, 필리핀, 스리랑카와 시리아 등의 국가들과 8시간에 걸친 경쟁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