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그룹 여행기업 롯데제이티비(대표이사 카미모리 히로아리, 안규동)가 지난 24일 창립 11주년을 맞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기념 행사를 가졌다.
본사 전 임직원이 참석한 이 날 행사에서는 창립 11주년을 기념해 롯데제이티비의 성장에 기여한 임직원 및 파트너사, 가이드/인솔자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밖에도 ‘오지랖상’, ‘막내야 고생한다상’, ‘쉬엄쉬엄하상’, ‘사이다상’ 등 전 임직원들의 투표로 선정된 재치 있는 테마 별 시상도 함께 진행돼 소소한 재미를 선사했다.
롯데제이티비 관계자는 “창립 11주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준 임직원 및 협력사에 감사하며 고객들에게 더욱 차별화된 서비스와 감동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롯데제이티비는 롯데그룹과 JTB그룹의 합작회사로, 2007년 설립이래 자이언츠 원정대, 만원의 행복 등 차별화된 상품 및 서비스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