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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프로모션] 꿈꾸고 발견하라, 콜롬비아



  • 김미루 기자 |
    입력 : 2018-05-28 | 업데이트됨 :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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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전체가 미술관인 ‘라 칸델라리아’


5가지 컬러의 ‘카뇨 크리스탈레스’  소개

 

에디터 사진

 

지난 24일 서대문구에 위치한 어반앨리스에서 주한콜롬비아대사관과 콜롬비아 수출관광해외투자진흥청 프로콜롬비아의 주최로 콜롬비아 관광설명회가 열렸다.
 

주한콜롬비아 대사관에서는 한국전쟁, FTA, 전략적 동반적 관계 등 한국과 콜롬비아의 연계성을 강조하면서 행사의 막을 열었다. 이어 프로콜롬비아에서는 콜롬비아가 자랑하는 자연의 다양성, 2개의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과 6개의 문화유산을 설명했다.
 
에디터 사진
중남미 전문여행사 비욘드코리아에서는 콜롬비아의 특색 있는 여러 관광지들을 소개했다. △마을 전체가 미술관인 역사·문화의 중심지 라 칸델라리아 △남미 특유 유머감각을 느낄 수 있는 보테로 미술관 △황금세공 1만8000여점이 전시된 황금미술관 △보고타에서 가장 높은 몬세라트 언덕 △세계에서 하나뿐인 소금 성당 △콜롬비아에서 유일하게 지하철에 있는 부촌인 포블라도 △알록달록한 동화마을인 과타페 △콜롬비아인들이 휴양지로 가장 사랑하는 보카 그란데 등이다.
 

또한 해당 행사에서는 콜롬비아 신규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는 카뇨 크리스탈레스(Ca?o Cristales)를 한국시장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였다. 카뇨 크리스탈레스는 365일 중 80일 건기 때만 볼 수 있는 다섯 개의 빛깔을 보유한 강이다. 강과 강 내부의 수초들이 영롱한 자태를 드러내며 수면 아래 무지개가 있는 듯한 모습을 자아낸다.
 

마지막으로는 한국과 멕시코를 유일하게 연결하는 아에로멕시코에서 콜롬비아의 보고타와 메데진 연결 편에 대해 설명했다. 인천에서 멕시코시티로 가는 항공편은 월·수·금·일 4편이며 3시간30분의 환승시간을 거쳐 보고타로 이동이 가능하다. 멕시코시티에서 보고타까지는 매일 항공편이 있다.
 

한편, 오는 8월4일부터 10월28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황금문명 엘도라도-보물을 찾아서’라는 기획전이 열린다. 콜롬비아 황금박물관의 (보고타 소재, MISEO DEL ORO) 황금박쥐 펜턴트 등 337건이 전시될 예정이다.
 

<김미루 기자> kmr@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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