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유럽 최대 프로농구 클럽 대항전인 ‘2018 터키항공 유로리그’ 진출 4개 팀이 대격돌을 펼친 끝에 ‘레알 마드리드(Real Madrid)’가 지난 20일 일요일 결승전에서 승리를 차지하며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유로리그 결승전은 전 세계 175개국 32개 방송사를 통해 중계된 가운데, 현장에 운집한 농구팬들의 환호 속에 레알 마드리드가 2018 터키항공 유로리그우승 트로피를 높이 들어올리며 대미를 장식했다.
세계 최다 취항 국가수를 자랑하는 터키항공은 2018 유로리그의 후원사로써 전 세계 스포츠 팬들에게 또 한 번의 독특한 경험을 제공, 터키항공이 지향하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유로리그는 2000년 유럽 프로농구의 최강자를 가리는 스포츠 축제로 창설, 2010년 터키항공이 공식 타이틀 스폰서 겸 본선 경기 후원사로 선정됐으며 오는 2020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