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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프로모션] 서울시, 10개국 13개 해외여행사와 팸투어 업무협약 진행



  • 김기령 기자 |
    입력 : 2018-05-28 | 업데이트됨 :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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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중국·일본에 편중된 방한 관광시장 다변화와 체질 개선을 위해 러시아, 인도, 몽골, 동남아 등 10개국, 13개 해외여행사와 공동 관광상품 개발에 나선다. 여행사 대표, 관계자를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하고 관광상품 공동개발을 내용으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팸투어에는 러시아의 빌레투어와 나탈리투어, 인도의 이지고원과 토마스쿡, 몽골의 비르가투어와 젠코투어뷰로, 말레이시아 애플 베케이션, 싱가포르 찬 브라더스, 태국 디스커버리 코리아, 인도네시아 드위다야, 필리핀 아일랜드리조트클럽투어, 베트남 사이공투어리스트, 홍콩(중국) 윙온트래블 여행사 등이 참여한다.

 


서울로7017 등 서울의 매력적인 관광 핫 플레이스를 직접 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갖고 간담회를 통해 해당 국가의 취향을 반영한 최적화된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의료관광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러시아, 잠재력이 큰 시장인 인도와 몽골 지역의 여행사를 초청해 신흥시장을 개척한다.

 


시는 지난해에도 일본, 동남아 주요여행사와 서울관광 상품 100개를 공동 개발해 지난해 하반기에만 2만5000여 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한 바 있다.

 


이번 팸투어는 3박4일 동안 한류관광자원 체험, 서울시-해외 주요여행사 간 업무협약 체결, 전통문화와 IT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안준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평창 동계올림픽과 남북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치러지며 최근 방한 관광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이 관광시장 다변화를 위한 해외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서울관광 활성화의 불을 지피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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