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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프로모션] “캐나다 여행, 어렵지 않아요!”



  • 김미루 기자 |
    입력 : 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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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관광청은 올해 말까지 “캐나다 여행, 어렵지 않아요!” 캠페인을 진행한다.

 

 

캐나다를 찾는 한국인의 수는 지난 3년간 급증하고 있으며 전체 한국 방문객의 65% 이상이 여행을 목적으로 캐나다를 찾고 있다. 여기에 더해 캐나다에서 촬영한 tvN 드라마 ‘도깨비’가 큰 인기를 얻으며 캐나다가 인기 장거리 여행지로 자리매김했다.

 

 

캐나다관광청이 실시하는 연간 시장 조사결과(Global Tourism Watch 2017)에 따르면 향후 2년 내 진지하게 캐나다 여행을 고려하는 한국인의 수가 무려 90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많은 한국인들이 캐나다 여행을 희망하지만 당장 떠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캐나다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 때문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편견을 바로잡아 더 많은 한국 관광객들이 캐나다 여행을 보다 쉽게 계획하고 떠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목적이라고 캐나다관광청은 밝혔다.

 

 

캐나다 여행의 장애물이라고 여기는 요소에 대해 사실 중심의 정보를 전달해 소비자들에게 캐나다를 언제든지 갈 수 있는 쉬운 여행지로 인식시켜 궁극적으로 캐나다 여행 수요를 증가시킬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캐나다 항공편이 생각보다 다양해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것이다.

 

 

대한항공과 에어캐나다를 이용하면 인천공항에서 밴쿠버 또는 토론토까지 한 번에 갈 수 있다. 경유편도 매우 다양해 아시아나 항공, 아메리칸 항공, 유나이티드 항공, 델타 항공, 일본항공, ANA, 중국동방항공, 중국남방항공, 에바항공, 캐세이패시픽 항공 등을 이용해 1회 경유 후 캐나다에 도착할 수 있다.

 

 

또한, 인천에서 밴쿠버까지의 비행시간이 약 9시간30분으로 호주의 시드니, 미국의 시애틀, 샌프란시스코보다 가깝다. 인천에서 토론토까지는 약 13시간으로 미국 뉴욕보다 더 가깝다.

 

 

캐나다 환율이 낫다는 것도 호제로 작용하고 있다. 지난 12일 기준, ‘C$1=826원’이다. 한때 미국 달러보다 강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최근 몇 년 간 지속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캐나다 여행을 계획할 때 가장 어려운 것이 바로 일정이다. 캠페인을 통해 캐나다로의 여행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캐나다 주요 지역의 추천일정을 소개한다. 각 지역별, 추천 체험별, 테마별로 다양한 일정이 소개돼 있어 원하는 일정을 취향에 맞게 골라 캐나다 여행을 준비할 수 있다. 미디어에 소개된 캐나다 여행과 끝발원정대의 여행기, 그리고 여행사에서 판매중인 캐나다 여행상품까지 원스톱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캐나다관광청 공식 블로그에 방문해도 다양한 캐나다 여행정보를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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