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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전략] 산티아고 순례길의 마지막 코스, 갈리시아로 떠나자



  • 김미루 기자 |
    입력 : 2018-06-21 | 업데이트됨 : 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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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스페인 정부관광청과 스페인 갈리시아(Galicia) 주 관광청의 주최로 곤살로 오르티스 주한 스페인 대사, 마지 카스텔토르트 스페인 정부관광청 아시아총괄 본부장, 마리아 델 카르멘 갈리시아 관광청 본부장, 여행업계 임직원 및 언론사 등 총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미나 및 만찬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갈리시아 지역의 최신 정보를 소개하고 스페인 북부지역 소도시 여행, 미식여행, 생태관광과 골프 등의 액티비티 체험 등 다양한 관광 상품을 선보였다.

 

 

갈리시아 지역은 스페인의 가장 북서쪽에 위치해 있으며 ‘산티아고 순례길’ 중 9개의 길이 통과되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관광객들은 이곳을 방문해 6개의 자연공원, 5개의 세계문화유산, 1개의 국립공원 등 다채로운 자연문화탐방 등의 경험을 할 수 있다.

 

 

마리아 델 카르멘 갈리시아 관광청 본부장은 “지난 2004년 18명의 한국인만이 갈리시아 주도인 산티아고 순례길의 마지막 코스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를 거쳐 증명서를 받았지만 지난해에는 5117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년 한국인 관광객들의 방문이 증가하고 있다. 계절에 상관없이 갈리시아에서 한국인 관광객들을 기다리겠다”고 전했다.

 

 

<김미루 기자> kmr@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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