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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프로모션] HOP ON & HOP OFF, 빅버스

    지역의 색깔에 맞춘 글로벌 브랜드 자리매김 빅버스 한국시장 활성화 위해 감동여행디자인과 파트너쉽 맺어



  • 김미루 기자 |
    입력 : 2018-06-21 | 업데이트됨 : 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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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버스에 대해 간략 설명 부탁드린다.

 

 

런던이 본사로 4개의 대륙, 21개의 도시에서 운행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관광 2층 버스회사다.

 

 

지난 5월 로스엔젤레스와 더블린이 추가 됐다. 아시아 쪽에는 10년 동안 홍콩이 운영을 해 오고 있고 이미 한국에서 ‘홍콩 빅버스’는 하나의 관광상품으로 자리매김한지 오래다.

 

 

빅버스 티켓은 클래식, 프리미엄, 디럭스 카테고리로 나눠져 있다. 클래식은 가장 기본이 되는 상품 중 하나이고 프리미엄의 경우 기본에 몇 개의 정류장이 추가돼 있다.

 

 

디럭스 카테고리는 모든 상품의 혜택을 아우르고 있다. 보통 이층버스회사들은 프랜차이즈로 운영을 하는 반면 빅버스는 본사를 두고 지사체계로 운영을 하고 있다.

 

 

문제가 생기면 바로 본사에서 해결하는 체제이기 때문에 각 나라의 판매자와 고객의 입장에서는 굉장히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받는다고 느낀다.

 

 

빅버스의 경우 서비스의 질을 굉장히 중요하게 여긴다. 버스는 최신 기종만을 운용하며 직원들은 유니폼을 입고 ‘확실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빅버스의 강점은 무엇인가.

 

 

빅버스의 가장 자랑할 만한 점 중 하나는 내리고 싶은 정류장에서 내리고 언제든지 다시 탈 수 있는 ‘HOP ON & HOP OFF’ 서비스다.

 

 

온전히 본인의 선택에 의해서 여행을 구성해 나갈 수 있어 지역을 처음 방문하는 관광객에게는 이상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주요 관광지를 빠르고 쉽게 하루 만에 체험해 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나라의 여행지와 패턴을 분석해 배차간격을 뒀으며 짧게는 10분에서 15분 간격으로 운행을 하고 있다. 빅버스의 경우 계절, 고객의 수에 관계없이 계속 운행을 진행하며 버스정류장에서 다음 버스가 언제 오는지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해 시간을 유동적으로 배치할 수 있다.

 

 

또한 빅버스 앱 이용 시 이용하는 시스템구조가 같기 때문에 QR코드를 이용해 굳이 종이로 인쇄하지 않아도 되고 주소 때문에 절절매지 않아도 된다.

 

 

심지어 그 나라 언어를 하지 못해도 빅버스의 모바일 앱만 있으면 ‘안전’한 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 여기서 안전하다는 뜻은 그 관광지를 잘 알지 못하는 관광객에게 조금이라도 ‘안정적이다’라는 느낌을 주는 것이다.

 

 

한국여행시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한국은 전 세계에서 변화가 빠른 나라 중 하나로 항상 새로운 지역에 굶주려 있다.

 

 

홍콩 빅버스 시장을 보면 유럽, 미주 등 장거리 여행객이 50% 정도 점유하고 있고 한국의 경우 적게는 20%에서 40%의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중국인과 일본인보다는 많이 이용하는 추세로 홍콩 빅버스 시장에서 한국 관광객은 굉장히 중요한 타깃이다.

 

 

홍콩뿐만 아니라 한국은 파리를 제일 많이 방문하는 나라 중 3위에 랭크될 만큼 유럽시장 또한 장악하고 있다.

 

 

그래서 이전보다 한국시장의 파트너에 더욱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됐다. 몇 년 전부터 빅버스는 글로벌 파트너를 물색하던 중 감동여행디자인이 빅버스 홍콩지사와 빅버스를 열심히 판매하고 있는 것을 알게 돼 견고한 관계를 위해 글로벌 계약을 맺고 파트너로 거듭나게 됐다.

 

 

향후계획은 무엇인가.

 

 

빅버스를 운용하는 나라의 세일즈마케팅 디렉터들이 그 나라의 특성에 맞게 지속적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할 것이다.

 

 

또한 항공사 관광청 등과 연계해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해 다양한 지역에서 목적지 활성화를 위해 힘을 쓸 것이다. 가능하다면 대부분의 여행사들 또한 빅버스 관광 상품을 판매 시작하는 것 또한 기대해보고 있다.

 

 

<김미루 기자> kmr@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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