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리마의 페드로 데 오스마 박물관(Museo Pedro de Osma) 부지에 호텔을 포함한 신규복합문화공간이 조성된다.
오는 2021년에 태피스트리 컬렉션 바이 힐튼(Tapestry Collection by Hilton)의 무쎄오 데 오스마(Museo de Osma) 호텔이 문을 열고 총 90여개의 객실이 관광객을 맞을 예정이다. 극장과 쇼핑센터도 함께 조성돼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신규복합문화공간이 조성되는 리마의 바랑코 지역은 페루의 문화와 예술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며 최근 관광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