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슈퍼팀(Asia Super Team)’ 캠페인 참가 신청이 시작됐다.
아시아 슈퍼팀 캠페인은 대만 MICE 산업 활성화 프로그램인 ‘MEET TAIWAN’에서 진행하는 기업 대상 공모전으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8개국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은 ‘미래를 향한 대담한 도전(Dare for future)’이라는 주제로 대만 대표하는 샤오 칭양(Xiao Qing-Yang)<사진> 디자이너와 웨이 더셩(Wei Te-Sheng) 영화감독이 홍보대사로 나서 자신의 성공담, 팀워크의 중요성, 대만의 관광코스 등을 소개하며 기업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간단한 온라인 설문조사로 진행되며 이후 심사과정을 통해 국가별 1개의 팀이 결승에 진출하게 된다. 결승 진출 팀은 5일 동안 팀워크를 다지는 미션 활동을 수행하고 이 중 최종 우승 팀에게는 약 5만 달러 상당의 대만 인센티브 투어 기회가 제공된다.
www.asiasuperteam.meettaiw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