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테호른 고타드 반(MGB·Matterhorn Gotthard Bahn)이 지난 3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프라자호텔에서 스위스 발레주 핵심 상품을 소개하는 워크숍을 열었다. 이 날 행사는 MGB 한국 사무소 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헬무트 비너(Helmut Biner)<사진> MGB 세일즈 마케팅 이사의 프레젠테이션, 저녁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장인용 MGB 한국 사무소 소장은 “스위스의 남쪽에 있는 체르마트(Zermatt) 관광사업이 한국에 많이 소개되기 시작했다”며 “이 자리에 참석하신 분들이 MGB사의 상품에 더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MGB사는 스위스 발레주의 알레치아레나(Aletsch Arena), 브리그(Brig), 고르너그라트(Gornergrat), 빙하특급(Glacier Express), 사스페(Saas-Fee) 등 상품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남빛하늘 기자> skynam@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