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팔레스 칸쿤 리조트가 오는 8월18일부터 양일 간 오스테리아 프란체스카나 다이닝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번 이벤트는 팔레스 리조트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미슐랭 쓰리 스타 셰프 마시모 보투라(Massimo Bottura)가 장식한다.
마시모 보투라(Massimo Bottura) 셰프는 “전 세계적으로 식생활에서 음식의 3분에 1이 낭비된다고 생각한다”며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친환경적인 식문화를 위해 비영리 식품 단체 ‘푸드 포 소울(Food for Soul)’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팔레스 리조트는 이번 다이닝 이벤트의 수익금을 푸드 포 소울(Food for Soul)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다이닝 이벤트 티켓은 1인당 600달러에 구매 할 수 있다.
문의 : 02)737-7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