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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마케팅] 스카이라인 루지 통영, ‘헤라’ 개장

    한려 수도 조망 가능한 최고 높이 트랙



  • 양소영 기자 |
    입력 : 2018-07-20 | 업데이트됨 : 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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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인 루지 통영이 지난 16일 세계 최고 높이의 신규 트랙 ‘헤라(Hera)’를 개장했다.

 

 

스카이라인 루지 통영은 지난해 2월 통영에 개장한 ‘단디(Dandy)’ 트랙에 이어 통영 미륵산 정상에 570m 길이로 이어지는 트랙 ‘헤라’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트랙은 전 세계 스카이라인 루지 중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것으로 한려 수도섬들과 해안선을 조망할 수 있다.

 

 

제임스 더드필드(James Dud field) 스카이라인 루지 통영 지사장은 “기존 트랙보다 높은 지점에서 시작되는 두 번째 트랙의 개장으로 통영 해안선을 바라보며 트랙을 달리는 경험은 통영 관광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카이라인 루지 통영은 SK텔레콤과 제휴를 맺고 T데이터와 기념사진 패키지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고객 혜택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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