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트립은 중국 산야관광부와 글로벌 벤처연계로 구축된 ‘STATA(Sanya Travel Attraction Technology Accelerator)’와 MOU를 체결했다. 야나트립은 STATA를 통해 중국 거주자들의 해외 아웃바운드 여행상품에 대한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하이난에 구축된 관광프로젝트는 유망한 여행 스타트업을 선발해 중국관광 시장 진입에 필요한 다양한 부분을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야나트립은 이를 바탕으로 중국시장에서 다양한 상품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야나트립 관계자는 “세계 주요 1200여 개 업체와 관광청 등 튼튼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으며 이를 통해 투어, 액티비티 시장 진출을 확대해 성과를 이뤄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스노클링, 번지점프, 샌드보딩, 헬기투어 등 다양한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푸드투어, 와인투어, 공연, 로컬투어, 버스투어 등 해외 글로벌 업체와 다양한 여행프로그램도 갖췄다.
한편, 야나트립은 한국광광공사로부터 관광벤처기업으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