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하이난, 발리, 오키나와의 공통점은 모두 한국인이 즐겨 찾는 관광지로 유명한 ‘섬’이라는 것이다. 여기에 또 하나의 공통점이 생겼다. 바로 HNM Korea가 진출한 지역이라는 것이다.
HNM Korea(Hospitality and Marketing)는 국내에 생소한 호텔 세일즈와 마케팅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여행 시장에 첫 발을 내딛은 후 현재까지 해외 유수의 호텔들과의 계약을 통해 국내 아웃바운드 여행 시장의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 HNM Korea는 오키나와 본 섬의 ANA 인터컨티넨탈 만자비치 리조트(ANA Intercontinental Manza Beach Resort), ANA 크라운 프라자 오키나와하버뷰(ANA Crowne Plaza Okinawa Harborview), 이시가키 섬의 ANA인터컨티넨탈 이시가키 리조트(ANA Intercontinental Ishigaki Resort)등 총 3 곳의 리조트와 GSA 계약을 체결했다.
ANA인터컨티넨탈 만자비치 리조트는 오키나와 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 할 수 있으며 관광객들의 필수 관광 코스인 만자모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다. 총 397개의 넓고 쾌적한 객실과 함께 대형 수영장과 프라이빗 해변 그리고 자쿠지 등을 보유 하고 있어 리조트 내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
ANA 크라운 프라자 오키나와 하버뷰는 시내의 국제거리와 인접해 있으며 호텔 대비 큰 면적의 객실을 제공하고 있어 가성비가 높은 곳이다.
ANA 인터컨티넨탈 이시가키 리조트는 뛰어난 시설과 규모를 자랑한다. 탁 트인 전망에 실내 풀과 실외 풀 모두를 보유하고 있어 계절에 관계없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현우진 HNM Korea 대표는 “세 리조트는 각기 다른 특 장점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조합하면 한국 관광객들을 모두 만족시킬 것”이라고 말하며 “계속해서 한국 여행 시장에 새로운 여행지와 호텔을 소개해 관광산업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