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박사가 보다 여유롭게 미동부와 캐나다를 여행하며 압도적인 자연경관과 화려한 대도시를 만날 수 있는 미동부·캐나다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여행박사는 최근 몇 년 사이 중장년층의 여행이 달라지고 있으며 가까운 지역의 패키지여행에 한정 돼있던 것이 장거리 여행을 떠나는 여행 프로그램이 활성화 되며 비교적 가까운 여행지보다 유럽이나 미주처럼 장거리 여행을 선호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여행박사가 선보인 미동부와 캐나다 여행은 10일의 일정으로 미국 뉴욕과 워싱턴, 캐나다 퀘백, 몬트리올, 나이아가라 등을 둘러보는 패키지여행이다. 일정 중 퀘벡에서 하루 머물며 자유시간도 주어진다.
12일 일정으로 여행 시 미국 시카고 도시 관광도 추가된다. 아시아나항공 왕복 항공료, 전 일정 숙박과 식사, 관광지 입장료, 여행자 보험을 포함해 249만9000원부터 판매된다. 오는 18일 저녁 6시40분 GS 홈쇼핑에 방송이 예정돼 있다. 문의 :070-7017-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