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퍼시픽 항공(이하 세부 퍼시픽)이 지난 1일부터 새로운 사전 주문 기내식을 선보이고 있다. 세계적으로 명성 있는 미아스코 게이트 고메 필리핀(MIASCOR-Gate Gourmet Philippines)과의 협업을 통해 세부 퍼시픽 탑승 경험에 다채로운 맛을 더할 방침이다.
새롭게 리뉴얼된 12개의 세부 퍼시픽 사전 주문 기내식에는 한국인의 입맛에도 잘 맞는 따뜻한 밥 요리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필리핀 전통 음식인 카레카레(Beef Kare-Kare)와 시식(Sisig)을 세계인들의 입맛에 맞게 재탄생시켰다.
이 밖에도 채식주의자들을 위한 생선요리, 피쉬 에스카베체(Fish Escabeche)와 합리적인 금액으로 즐길 수 있는 서양식 메뉴, 쉬림프 알폰소 파스타(Shrimp Alfonso Pasta)와 참치 페스토 파스타(Tuna Pesto Pasta) 등이 준비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