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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마케팅] ‘페루식 더위를 즐기는 방법’ 소개



  • 남빛하늘 기자 |
    입력 :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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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관광청은 사막지대부터 아마존 열대 우림까지 더위 속 페루 사람들이 여름을 즐기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페루는 해안, 사막, 고산, 열대우림에 이르기까지 지역적 특성에 따라 기후가 각기 다르다. 지역마다 더위를 즐기는 방법도 다양하다. 페루관광청이 페루 현지인과 여행객들에게 사랑 받는 특별한 더위극복 야외 액티비티를 소개했다.

 

 

‘서핑이 처음 시작된 곳’으로 알려진 페루는 그 역사와 명성만큼이나 오늘날에도 가장 세계적인 서핑 스팟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 중 수도 리마에 위치한 미라플로레스(Miraflores)는 전 세계에서 서핑 하기 좋은 3대 해변 중 한 곳으로 손꼽힌다.

 

 

페루의 국토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아마존 역시 현지인과 여행객들에게 ‘이열치열’ 더위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푸에르토말도나도 지역에서 즐기는 ‘디지털디톡스’ 여름휴가는 무더위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의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이 곳에는 누구나 쉽게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정글 트레일 하이킹’이 있다. 여행객들은 숙련된 가이드와 함께 열대 우림의 동식물을 자유롭게 관찰할 수 있고 곳곳에서 보트나 카누도 함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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