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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마케팅] ‘아문센 노르웨이 귀환 100년’… 트롬쇠, 방문객 늘어



  • 김미루 기자 |
    입력 : 2018-09-03 | 업데이트됨 : 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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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

 

북극 탐험가 아문센이 탔던 배가 노르웨이에 돌아온 지 100년을 맞아 아문센의 동상이 있는 트롬쇠가 인기다. 트롬쇠는 노던 라이트가 활발하게 보이는 9월부터 3월까지 약 7개월 동안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으로 개썰매나 아이스호텔 체험도 빼놓을 수 없는 곳이다.

 

 

트롬쇠는 푸드 페스티벌, 국제 영화제 등 다양한 축제가 열려 ‘북극의 파리’라고도 불린다. 올해 9월21일부터 22일에는 ‘SMAK 푸드 페스티벌’이 열리며 현지의 신선한 재료로 만든 노르웨이 음식은 물론 노르웨이 식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다. 트롬쇠 국제 영화제는 백야(6~7월)와는 반대로 극야에(해가 거의 보이지 않는 날) 개최되는 영화제다. 북극의 하늘 아래에서 영화를 보는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으며 축제는 2019년 1월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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