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이 지난 3일 강임준 군산 시장으로부터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공로로 ‘2018년 성실납세자 표창’을 수여 받았다.
이스타항공은 현재 자회사인 이스타포트와 함께 군산을 본사로 두고 있다.
전북 전주에 예약센터와 군산공항 내 지점을 운영 중이며, 총 8대의 항공기를 군산공항으로 등록해 관련 지방세를 납부하고 있다.
이스타항공은 이번 성실납세자 선정으로 2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를 비롯한 행정적 지원을 받게 된다.